방명록

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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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005/11/17 21:21 | 덧글(27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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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공개 덧글

Commented by 원종인 at 2012/01/12 11:11
수상자 발표되었나요 ?
Commented by 김민주 at 2010/03/30 19:48
수상자로 선정되었다는 메일을 지금 봐서요
찾아와서 글 남깁니다.
답장 부탁드려요^^;
-현대고등학교 1학년 김민주 드림
Commented by ,이지현 at 2010/03/22 19:41
안녕하세요..

이곳에 관심이 생겨 가입하게 되었습니다

잘 부탁드립니다...
Commented by 연세지역아동센터 at 2009/07/11 17:30
비고용직 대량해고 등으로 인해

서민생활이 IMF때보다 더 힘든 이때

지쳐있는 그들의 모습, 희망을 잃고 살아가는

그들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.




극심한 경제한파는 우리 센터에도 불어닥쳐

소액 후원자 한분 한분의 중단통보가 줄을 잇고

이제는 더 이상 운영이 불가능한 상태에 왔습니다.

지난 1월부터 손을 든 상태지만

혹시나 혹시나 후원자나 독지가가 나타나지 않을까

6개월을 기다려 왔습니다.




어려운 아동들을 더 이상 돌볼 수 없다는 자책감에

심한 건망증까지 온 상태입니다.

마음은 너무 너무 아프지만, 능력이 안되니

이제는 저 아동들을 외면해야 할 것 같습니다.




“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?” 를 생각하며

쉽게 포기할 수 없었지만,

정말 이제는 접어야 될 것 같습니다.




우리 아동들이 다시금 우리를 만나기 전으로 돌아가

길거리에서 방황하고,

PC방 게임중독에 빠지고,

길거리에서 욕하고 싸우므로

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당할 것이 뻔하지만

그저 지켜만 보아야만 할 것 같습니다.




다시 일어서서 제게 맡겨진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

쓰러져 가는 우리 센터 후원자나 스폰서가 되어 주세요.




http://ys114.kr

대표전화 : 02-2695-9191 / 010-5445-9191

후원계좌 457001-01-327927, 국민은행, 신준식
Commented by wjsrhrfl at 2008/12/25 18:05
謹祈‘新年事事利成, 福如川至’ 己丑元旦 淸溪子拜啓
Commented by bangtae at 2008/11/18 23:04
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^^/

저와 같은 관심분야를 가지신것 같은데...

제 홈페이지에도 방문 부탁드려요~

http://bangtaeda.com/
Commented by wowwow at 2008/08/05 22:26
Commented by 기인/태양 기공사 at 2008/05/21 15:59
향상 조은 생각되로 성치하세요 향상 건강 하세요 향상 행복하세요 선생님 방명록 2월22일 제에글 문안을 보섶다고 생각하고 말도 있시 지었 습니다 향상감사합니다
Commented by 노이즈 at 2008/05/12 23:44
오월엔 그리운 이름을 한번씩 불러보세요"어머니" 부르기만 해도 눈물부터는 그 이름을,,,"아버지" 말하기만 해도 가슴이 뜨거워 지는 그 이름을,,,"선생님" 떠올려 보기만 해도 고맙기만 한 그 이름,,,"친구야" 생각하기만 해도 추억에 젖어드는 그 이름을,,,오월에는 하루에 한번씩 이름을 불러 보세요그때마다 한 사람씩 사랑한다고 말해 보세요
Commented by 인화 at 2008/03/05 10:42
봄을 맞아 귀한 손님이 제 블로그에 방문하셨기에 답방을 했습니다.
시와 수필을 쓰시는 분을 알게 되어
제 삶이 더욱 풍성해질것같습니다.
참, 친구신청을 했습니다. 종종 찾아뵙겠습니다.
Commented by 기인/태양 기공사 at 2008/02/22 01:07
선생님 일반사람들도 저는 블로그 친구님들도 사기면서 저에 소신되로 저을 인도하신 분들게서 저한되 잘한다고 해서요 지금은 조류들영도환원하면서 하늘에
Commented by 기인/태양 기공사 at 2008/01/26 00:13
안녕하세요,저는박진성임니다,선생님 부족 한 저하고 블로그 친구님감사함니다,저는블로그 친구님 들게서은 저을 인간몸 의로 하늘에 기운을 먹고사는 사람임이다 태양에 기운의로,하늘에 기도하면 선생님 에꿈에서 조상임게서 선생님 을 도아주나고 해습니다 선생님 마음을 정리해주나고 몸에 나뿐기운도 혼도 플어주고 선생님 조은일도 생기고 ,마음이편하고 ,저는 글을 잘 못라요,010ㅡ5450ㅡ9225번
Commented by 마녀 at 2008/01/17 21:30
제 블러그에 좋은시 감사 드립니다.
님 블러그에 좋은글들이 많네요.
자주 방문 드리겠습니다. ^^*
Commented by 멋진 인생 at 2008/01/12 13:26
블로그 방문에 감사 드리오며 영광으로 여기겠 습니다,
Commented by 호랑가시 at 2008/01/03 00:36
새해 인사 드립니다^^
건강과 행복이 넘치시는 한해가 되시길바랍니다~
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구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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